스위스 티치노주 주립은행 방카스타토가 규제 기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방카스타토는 디지털자산 은행 시그넘과 은행 소프트웨어 업체 아발록의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은행 앱에서 BTC, ETH, LTC, SOL 매매와 보유 기능을 제공한다.
방카스타토는 시그넘의 기업 간 은행 플랫폼에 합류해 거래·수탁 서비스를 기존 아발록 은행 시스템에 통합했다.
시그넘의 B2B 플랫폼은 25곳 이상의 금융기관이 사용 중이며, 파트너에는 소시에테제네랄-포지, 포스트파이낸스, VZ 데포트방크 등이 포함된다. 앞서 시그넘은 6월 말 리히텐슈타인 자회사 시그넘 유럽이 미카(MiCA) 체계에 따른 암호화자산 서비스 제공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