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과 코인베이스 등 9개 기관이 비트코인 보안 얼라이언스를 설립하고 3년간 1,500만 달러를 비트코인 오픈소스 개발자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랙록,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 인베스트, 블록, 블록스트림, 갤럭시 디지털이 이번 연합에 참여했다.
이번 지원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핵심 인프라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앞서 블랙록은 암호화폐 네트워크가 양자컴퓨팅 위협 대응에서 여전히 우위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