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프리덤 테크 우수 프로그램을 출범하고 비트코인정책연구소, 팔란티어, 앤두릴 등을 창립 파트너로 지정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민간 부문 전문가를 국무부 관련 업무에 참여시켜 디지털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인재 교류 사업이다.
비트코인정책연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 디지털 감시 대응, 책임 있는 인공지능 거버넌스 등 주요 의제에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