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을 둘러싼 윤리 조항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바이백 소각액과 미국 비트코인(BTC) 보유자 수 확대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미 상원의원들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에 대통령의 가상자산 수익 금지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톰 리(Tom Lee)는 다음 주 미국 증시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실적이 AI 신뢰 회복 여부를 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하이퍼리퀴드뉴스(HyperliquidNews) 관측으로는 하이퍼리퀴드 누적 네이티브 바이백 소각액이 12억5100만 달러(약 1조7330억원)를 넘었고, 평균 매입가는 26.808달러(약 3만7130원)로 집계됐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리버(River) 자료에서는 미국 비트코인 보유자가 4960만명으로, 금 보유자 2880만명을 웃돈 것으로 제시됐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오데일리는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비트코인의 가장 큰 돌파구는 경제적 에너지를 디지털 형태로 전환해 안전하게 결속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세이프팔(SafePal)은 보안 사고 후속 조치로 안티피싱 행동에 착수하고 제3자 기관에 주문 시스템 검토를 맡기겠다고 업데이트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