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 국채 재매입 계획과 관련해 "아직 어떤 채권도 매입하지 않았고 다음 운용은 오는 9월 9일"이라고 밝혔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베센트 장관이 미 국채 바이백 계획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발언은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재매입 확대 계획을 둘러싼 시장 관심 속에 나왔다.
미 재무부는 지난 19일 장기 명목 쿠폰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 달러(약 2조7700억원)에서 최소 40억 달러(약 5조5400억원)로 늘리고, 이 조치를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