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2% 올랐다. 시장 예상치 0.20%와 같은 수치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6일 오전 8시 30분(현지시간·한국시간 26일 오후 9시 30분) 7월 개인소득·지출 통계를 발표했다. 핵심 PCE 물가지수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핵심 PCE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판단 때 주시하는 물가 지표로 꼽힌다. 이번 수치가 비트코인(BTC)과 달러화 움직임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