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가 1000달러(약 136만원) 선을 돌파하며 24시간 기준 20% 급등했다. 가격 급등 과정에서 ZEC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3400만달러(약 461억원)에 달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4일 보도에서 ZEC가 한때 1020달러(약 138만원)를 웃돌았고, 급격한 상승으로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잡은 거래자들이 청산됐다고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ZEC가 1000달러라는 주요 가격대를 넘어서면서 숏 포지션 청산이 동반된 흐름으로 정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