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코인(MARSCOIN)이 바이낸스 현물 상장 공지 뒤 1시간 만에 49.85% 급등했다. 바이낸스 현물 거래는 한국시간 4일 오후 10시 시작된다.
바이낸스(Binance)는 공지에서 마스코인 현물 거래를 마스코인·테더(USDT), 마스코인·유에스디코인(USDC), 마스코인·튀르키예 리라(TRY) 페어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출금은 한국시간 5일 오후 10시 열릴 예정이며 상장 수수료는 0 BNB라고 공지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코인게코(CoinGecko) 데이터를 인용해 마스코인이 공지 후 11분 만에 0.187564달러를 기록한 뒤 0.18달러로 내려왔고, 24시간 상승률은 58%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억2400만 달러(약 1683억원), 시가총액 대비 거래량 비율은 66%라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마스코인에 시드 태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시드 태그가 붙은 토큰은 변동성과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초기 프로젝트로 분류되며, 이용자는 현물 또는 마진 플랫폼에서 관련 퀴즈를 통과해야 거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