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약 597만원) 선을 밑돌며 4383.21달러(약 595만원)로 표시됐다. 일중 낙폭은 2.01%로 제시됐다.
파뉴스(PANews)는 4일 현물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 정수 관문을 하회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제시된 현재가는 4383.21달러다.
금 가격은 달러 흐름과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 함께 반영되는 거시 지표로 꼽힌다. 다만 이번 가격 움직임이 암호화폐 시장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