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HYPE를 대규모로 매입한 고래 주소가 보유 물량 전부를 스테이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암호화폐 매체 앰비크립토(AmbCrypto)는 고래 주소가 최근 8개월 동안 HYPE 189만개를 약 1억5900만달러(약 2129억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물량이 모두 스테이킹됐다고 보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 데이터에서는 최근 HYPE 11만6427개가 추가 매입됐고 거래 규모는 약 991만달러(약 133억원)로 계산됐다.
크라켄(Kraken)은 9월 8일 공식 블로그에서 HYPE를 1대1로 담보한 래핑 토큰 kHYP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HYPE는 인크(Ink)에서 탈중앙화 금융 앱과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