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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뉴스브리핑] BNB 재단, 35번째 분기 소각 완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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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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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재단이 오토번 메커니즘으로 156만9307.34 BNB를 소각하며 총 공급량을 줄였다. 이는 기존 토큰 소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BNB 재단, 35번째 분기 소각 완료 / Tokenpost

BNB 재단, 35번째 분기 소각 완료 / Tokenpost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의장 임기 종료 시점인 5월 이후에도 물러나지 않으면 해임하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의 거취를 다시 문제 삼으며 연준 수장 교체 가능성을 압박했다. 이번 발언은 통화정책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을 다시 키우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연준 의장 관련 불확실성은 금리 전망과 달러,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암호화폐 시장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앞서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 간 갈등이 반복될 때마다 거시 변동성이 확대된 바 있다.

BNB 재단이 오토번(Auto-Burn) 메커니즘을 통해 35번째 분기 소각을 완료했다.

WuBlockchain에 따르면 BNB 재단이 오토번(Auto-Burn) 메커니즘을 통해 35번째 분기 소각을 완료했다.

이번 소각 물량은 156만9307.34 BNB로, 소각 당시 기준 약 10억2000만달러 규모다. 이로 인해 BNB 총 공급량은 1억3479만 BNB로 감소했다.

BNB는 분기별 소각 정책을 통해 공급량을 점진적으로 줄여 왔다. 이번 조치는 기존 토큰 소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모건스탠리가 토큰화를 자사 비즈니스의 다음 주요 단계로 보고 있다고 @WatcherGuru가 전했다.

이번 발언은 약 2조달러 규모 자산을 보유한 대형 금융사가 블록체인 기반 자산 전환과 관련 사업 확대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토큰화는 주식, 채권, 펀드, 부동산 등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형태로 발행·유통하는 방식이다. 최근 글로벌 금융권에서는 비용 절감과 결제 효율화, 유동성 확대를 이유로 관련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테더가 비트피넥스에서 자사 비트코인 준비금 주소로 951 BTC를 이체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PANews가 15일 Ember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테더가 2023년부터 분기 수익의 15%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입해 온 준비금 지갑으로, 통상 분기 말 이후 수일 내 비트피넥스에서 자금을 옮겨 보관해 왔다.

이 주소의 현재 보유량은 9만7천141 BTC로, 약 72억달러 규모다. Ember는 이 지갑이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비트코인 지갑이라고 전했다.

또 인출 당시 기준 평균 매입 단가는 약 5만1천312달러로 추산됐으며, 이에 따른 장부상 이익은 약 21억7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이동은 테더의 기존 비트코인 축적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정황으로 해석된다.

Whale Alert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기관용 지갑으로 2,166 BTC가 이동했다.

거래 규모는 약 1억6,058만 달러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될 수 있어 단기적으로 시장 경계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다만 기관 보관이나 내부 지갑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실제 매도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익명 지갑에서 다른 익명 지갑으로 6만 ETH가 이동했다.

이동 규모는 약 1억4천129만달러다.

이번 이체는 거래소 입출금 정황이 확인되지 않은 지갑 간 이동으로, 매매 목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통상 대규모 온체인 이동은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이번 건만으로 시장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한 고래가 5만 ETH를 스테이킹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억1천697만달러로 추산된다. 대규모 스테이킹은 통상 유통 물량 감소 요인으로 해석되지만, 이번 거래의 구체적인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증시 대표 지수인 S&P 500이 7,000선을 돌파했다.

Watcher.Guru는 15일(현지시간) X를 통해 S&P 500의 7,000선 돌파 소식을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거시 변수로 평가된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통상 미국 증시 강세가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흐름이 주목된다.

로이터를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휴전 합의가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식통은 이번 휴전 연장 전망이 중동 지역의 추가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양측 긴장은 글로벌 금융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비트코인이 7만5천달러를 다시 상회했다.

1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은 X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7만5천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단기 가격 반등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구체적인 배경과 추가 상승 지속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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