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9172만달러(약 6671억366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8.00%를 차지해 7.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억917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9172만달러(약 6671억366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900만9680달러(약 800억603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3271만달러(약 5870억763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124달러(약 1억1006만원)로 24시간 기준 4.3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26달러(약 342만7573원)로 5.45%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70%, 하이퍼리퀴드(HYPE)는 +6.91%, 리플(XRP)은 +6.22%, 지캐시(ZEC)는 +20.56%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6947만달러(약 3655억9848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481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6947만달러(약 3655억9848만원) · 숏 92%
△ 이더리움(ETH) 1억1503만달러(약 1560억6484만원) · 숏 81%
△ 지캐시(ZEC) 3678만달러(약 499억59만원) · 숏 94%
△ 솔라나(SOL) 1509만달러(약 204억7308만원) · 숏 82%
△ 리플(XRP) 1144만달러(약 155억2101만원) · 숏 79%
△ 하이퍼리퀴드(HYPE) 808만1890달러(약 109억6495만원) · 숏 94%
△ 도지코인(DOGE) 625만달러(약 84억7957만원) · 숏 76%
△ 스페이스X(SPCX) 471만90달러(약 63억9032만원) · 숏 8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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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