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솔라나, XRP 옵션이 약 3억6200만 달러 규모의 만기를 앞두고 있다.
23일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이더리움 11만7380건(약 3억4750만 달러), 솔라나 9111건(약 1171만 달러), XRP 1547건(약 297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0.84, 솔라나 0.45, XRP 1.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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