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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관투자자 관심 속 가격 상승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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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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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는 최근 거시경제 역풍에도 불구하고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가 2026년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그레이스케일과 VanEck는 중장기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솔라나의 가격 상승을 점쳤다. 최근 24시간 동안 솔라나 가격은 5.28% 상승하였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경우 가격이 25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한다.

 솔라나(SOL), 기관투자자 관심 속 가격 상승세 유지

솔라나(SOL), 기관투자자 관심 속 가격 상승세 유지

솔라나(SOL)가 최근 거시경제 역풍 속에서도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받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2026년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을 비롯한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현 가격대를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평가하고 있다. 2026년 4월 14일 기준 솔라나는 약 86.28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5.28% 상승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인 293달러 대비 약 71% 하락한 수준이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8.30%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53억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55.15% 급증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솔라나 목표가 250달러로 하향 조정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2026년 솔라나 가격 목표치를 기존 310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 조정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솔라나는 현재 시가총액 약 496억 달러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통량은 약 5억7천5백만 개이며, 시가총액 점유율은 약 1.97%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스탠다드차타드의 보수적 전망과 달리 일부 자산운용사들은 솔라나의 중장기 상승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경우 현 가격대는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레이스케일·VanEck, 450달러~3000달러 전망 제시 그레이스케일은 최근 보고서에서 솔라나의 현재 가격대인 약 82~86달러 구간을 "강력한 진입 포인트(compelling entry point)"로 평가했다. 2026년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관 채택이 가속화될 경우 4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자산운용사 VanEck는 더욱 공격적인 장기 목표가를 제시했다. VanEck는 솔라나의 생태계 확장과 디파이(DeFi) 성장을 근거로 장기적으로 3,000달러 이상의 가격을 달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단기적으로는 88~100달러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솔라나의 가격 회복 여부가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자금 유입 속도에 달려 있다고 입을 모은다. 현재 솔라나는 1시간 기준 0.24%, 24시간 기준 5.28%, 7일 기준 8.30% 상승했지만, 30일 기준으로는 2.28% 하락한 상태다. SOL Strategies, Water Tower Research 컨퍼런스서 성장 전략 공개 솔라나 생태계 투자에 특화된 상장사 SOL Strategies(CSE: HODL, NASDAQ: STKE)가 4월 14일 Water Tower Research 컨퍼런스에 참석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경영진은 Darklake Labs 인수, STKESOL 리퀴드 스테이킹, 솔라나 거시경제 전망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번 컨퍼런스는 솔라나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는 공개 기업의 생태계 개발 노력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SOL Strategies는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킹 서비스와 디파이 프로젝트 투자를 통해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솔라나는 60일 기준 8.95% 상승했지만, 90일 기준으로는 40.62% 급락하며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관급 인프라 구축은 장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솔라나 공동창업자, 법원 승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동결 제안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별명 'toly')는 최근 법원 승인이 있어야만 동결할 수 있는 기반 스테이블코인(foundational stablecoin) 개념을 제안했다. 이는 서클(Circle)의 USDC 동결 메커니즘을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야코벤코는 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자체 판단으로 자산을 동결할 수 있는 현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법원 명령 없이 자산을 동결하는 관행은 탈중앙화 원칙에 어긋난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발언은 솔라나 생태계가 규제 준수와 탈중앙화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4월 13일 열린 솔라나 서밋(Solana Summit)에서는 미국 암호화폐 규제법안인 CLARITY Act가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기관 자금 유입 여부가 향후 가격 방향성 결정 솔라나의 향후 가격 방향성은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자금 유입 속도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현재 시장점유율 약 1.97%는 이더리움 등 경쟁 레이어1 블록체인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성장 여력이 크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솔라나는 높은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디파이와 NFT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기관급 스테이킹 서비스 확대와 규제 명확화는 기관 자금 유입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솔라나가 단기적으로 80~100달러 범위에서 등락하다가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 25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한다. 다만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변동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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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익절은지능순11

2026.04.14 12:17:07

은행도 목표가 깎는 거 보면 지금이 탈출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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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가즈아11

2026.04.14 12:15:33

거래량 55퍼 폭증 보니까 무조건 풀매수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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