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스홀드(T)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쓰레스홀드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8.2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5.18%(+1.09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8.53원, 저가는 6.85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797억 원(79,754,307,738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7.20원에서 출발해 장중 저가를 찍은 뒤 매수세가 유입되며 고가 8.53원까지 상승했고, 이후 종가 8.27원으로 마감 구간을 형성했다. 일봉 기준으로는 장대양봉이 형성되며 단기 상승 탄력이 강화된 모습으로 해석된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쓰레스홀드(T)와 함께 카이토(KAITO), 아비트럼(ARB), 메이플파이낸스(SYRUP), 유니스왑(UNI)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공포 지수가 높은 종목으로는 인피닛(IN), 문버드(BIRB), 어드벤처골드(AGLD), 데이터네트워크(DATA), 타이코(TAIKO) 등이 집계됐다. 같은 시각 주요 시세 상위 종목 가운데 쓰레스홀드는 8.25원으로 14.90% 상승하며 가장 두드러진 강세를 나타냈고, 엑스알피(XRP)는 1,638원으로 0.06%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69만3,000원으로 0.90% 상승했으며, 비츠크립토(B3)는 0.843원으로 3.31% 올랐다. 비트코인(BTC)은 9,566만9,000원으로 0.47% 상승해 상위 5개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 속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쓰레스홀드(T)는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보안과 프라이버시 강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암호화 기반 접근 제어와 탈중앙화 인프라 활용성에 초점을 맞춘다. 이날 시장에서는 공포·탐욕 지수 99의 매우 탐욕 구간에 진입하며 투자심리가 극도로 개선된 모습이 확인됐다. 아울러 거래대금 기준 상위권에 오르면서 단기 수급 유입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시세 목록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XRP와 ETH, BTC 등 대형 자산이 제한적 등락을 보인 반면, 쓰레스홀드가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과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세 종목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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