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시장 거래량 2억1900만달러…하루 새 8% 감소
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이 2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 관련 시장이 59.1%를 차지했고 바이낸스코인 관련 시장은 전날보다 6.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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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이 2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점보다 8.0% 줄어든 규모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GMGN의 24시간 거래량 순위를 바탕으로 23일 오전 11시 3분(한국시간) 기준 집계액을 전했다. 솔라나 관련 시장은 약 1억2900만달러로 전체의 59.1%를 차지했다.
로빈후드($HOOD) 관련 시장은 5835만달러로 26.7%, 바이낸스코인(BNB) 관련 시장은 2146만달러로 9.8%였다. 세 시장의 비중 합계는 95.6%다.
전체 거래량은 감소했지만 시장별 흐름은 엇갈렸다. 바이낸스코인 관련 시장은 전날 같은 시점보다 6.5%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솔라나와 로빈후드 관련 시장의 개별 증감률은 발표되지 않았다.
거래량 상위 프로젝트는 Kimchi, UHI, PONS 순이었다. 거래량 순위는 토큰 가격 상승률이나 시가총액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밈코인 시장의 거래량은 집계 시점 직전 24시간 동안 발생한 거래 규모를 나타낸다.
본지는 앞서 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이 5억38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수치는 9월 27일 집계로, 이번 수치와는 서로 다른 날짜의 24시간 거래량이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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