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소셜파이(SocialFi) 인프라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의 토큰 생태와 성과를 조망하며, 고유한 발행 구조가 시장에서의 지속 가능성과 토큰 유통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했다. 2025년 7월 기준, UXLINK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 1주년을 맞았으며, 전체 10억 개 중 약 4억 7,900만 개가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XLINK 토큰은 독특한 이중 제약 분배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전체 토큰의 65%가 커뮤니티에 할당되었으며, 이 중 일부는 '4년간 베스팅 일정'과 '1억 사용자 달성'이라는 두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만 유통될 수 있다. 이중 제약 메커니즘은 단순한 시간 기반 발행에서 벗어나, 실제 생태계 성장률과의 정렬을 꾀하며 시장에 미치는 공급 압력을 조절하는 효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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