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전하는 토큰 포스트 팟캐스트입니다. 오늘은 탈중앙화 클라우드 스토리지 네트워크 바로 시아 SC죠. 이 시아의 2025년 2분기 현황을 좀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토큰 포스트에 소개된 메사리 리서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할 거고요. 시야가 지금 겪고 있는 중대한 기술적 변화 그리고 시장 성과 사이에 어떤 흥미로운 지점들이 있는지 짚어볼 예정입니다. 네, 이번 시간의 목표는요. 시야가 현재 어떤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지 그 현주소를 파악하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대규모 업데이트, 또 브랜드 이미지, 쇄신 이런 것들이 앞으로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네,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전망해보는 것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우선 시야 네트워크가 어떤 서비스인지 기본 개념부터 간단히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좋습니다. 시안은 그 작업증명, 그러니까 Proof of work, POB 방식이죠.
이걸 기반으로 하는 자체 블록체인을 가진 탈중앙화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입니다. 핵심은요. 스토리지 제공자 그러니까 테스트하고 사용자 임차인 사이에 맺는 스토리지 계약에 있습니다. 아, 계약 기반 모델이라는 게 좀 흥미롭네요. 구체적으로 이게 어떻게 작동하나요? 네, 임차인이 저장하려는 데이터 양이나 보관 기간 그리고 지불할 가격 이런 걸 정해서 계약을 제한합니다. 그러면 이제 호스트들이 이 조건에 맞춰서 입찰하는 방식이고요. 계약이 체결되면 임차인은 시아의 네이티브 토큰 시아코인 SC를 계약 조건에 따라서 에스크로 계정에 예치하게 됩니다. 그럼 호스트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할 의무가 생기겠네요. 맞습니다. 호스트는 계약 기간 동안 데이터를 안전하게 잘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암호학적인 방법. 그러니까 저장 증명, 프로포브 스토리지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증명해야 해요.
만약에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면 예를 들어 뭐 데이터를 유실한다거나 오프라인 상태가 너무 길어진다거나 하면요. 미리 예치해둔 담보가 삭감됩니다. 이게 슬래시라고 하죠. 일종의 페널티인 셈입니다. 그렇군요. 계약이 성공적으로 만료되면 보상은 어떻게 되나요? 계약이 정상적으로 끝나면 호스트가 보상의 대부분을 가져가고요. 한 4% 정도는 씨앗 생태계의 또 다른 토큰인 씨앗 펀드 SF 토큰 보유자들에게 분배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시아펀드는 뭐랄까 네트워크 성정에 따라 수익을 공유받는 약간 지분증권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겠네요. 아하 그럼 시아코인SC는 주로 스토리지 비용 지불 계약 생성할 때 가스비 역할 그리고 파일 업로드나 다운로드 시에 대역폭, 비용, 지불 이런 데 사용되는 거군요. 네 맞습니다. 파일을 또 여러 조각 샤드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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