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전하는 토큰 포스트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그러니까 ETH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추가 수익을 얻는 방법 그중에서도 특히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MTH 프로토콜에 대해서 좀 깊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메사리 리서치가 맨틀 맨틀을 위해서 작성한 상세 분석 보고서를 가지고 이야기 나눌 거고요. 이 MTH 프로토콜이 어떻게 기관이나 DAO 같은 좀 큰 조직들 그리고 물론 이 방송을 듣고 계신 여러분 같은 디파이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지 그 핵심을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우선 이 MTH 프로토콜 이게 정확히 뭔가요? 기본부터 좀 짚어주시죠? 네, MTH 프로토콜은 기본적으로 맨틀 네트워크, 맨틀 네트워크죠. 그리고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맨틀 생태계 안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고요. 핵심은 크게 보면 두 가지 상품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MT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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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 들어본 것 같아요. 이건 어떤 건가요? MTH는 사용. 사용자가 자신의 ETH를 프로토콜에 예치하면 그 대가로 받는 LIQUID STAKING TOKEN, 그러니까 LST라고 부르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있으면 기존의 이더리움을 그냥 스테이킹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새로 발행되는 ETH나 거래를 좀 우선 처리해주는 수수료 그리고 뭐 검증인들이 거래 순서를 최적화해서 얻는 추가 수익, MEV 같은 것들 이런 표준적인 스테이킹 보상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아 그러니까 ETH를 맡기면 MTH라는 걸 받고 그 MTH가 알아서 스테이킹 보상을 계속 쌓아주는 그런 방식이군요. 편리하겠네요. 네, 맞아요. 일종의 영수증 토큰 같은 건데 이 영수증 자체가 계속 이자를 벌어오는 거죠. 혹시 뭐 위험성이나 아니면 수수료 같은 건 없나요? 위험성 같은 경우는 일반적인 이더리움 지분 증명, PROOF OF STAKE, 검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그런 표준적인 위험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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