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그 메사리 리서치 있잖아요. 거기서 나온 최신 보고서를 좀 보면서 2025년 2분기 카르다노. 그러니까 ADA의 현황을 여러분과 함께 자세히 좀 들여다볼까 합니다. 뭐 기술 발전이라든지. governance 변화 또 시장 성과 같은 걸 통해서요. 카르다노가 지금 어디쯤 와 있고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같이 한번 짚어보시죠. 자 그럼 먼저 보고서에서 딱 주목한 핵심 내용들부터 한번 볼까요? 보니까 2025년 2분기가 카르다노한테는 진짜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아요. 가장 큰 변화는 역시 그 거버넌스 쪽인 것 같은데요. 창이랑 플럼밍 하드포크를 거치면서요. 그 CIP 1694라는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 따라서 처음으로 온체인 헌법위원회 컨스티튜셔널 커뮤니티 선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 커뮤니티가 직접 운영 주체가 되어가는 그런 모습이죠. 네, 맞습니다. 그게 아주 중요한 변화죠.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좀 흥미로운 소식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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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프타워풋이랑 페어게이트라는 팀이 비트코인 2025 행사에서 새로운 프로토콜을 시연했는데요. 이게 보니까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디파이 기능을 좀 가져오려는 그런 시도더라고요. 아 네. 그 비트비엑스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그거 보고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네 맞아요. 비트비엠엑스 이걸 쓰고 또 새로운 컴파일러를 활용해서 카르다노에서 쓰는 스마트 계약 언어 있잖아요. 뭐 아이캔이나 핫스켈 타입스크립트 같은 거요. 이걸로 쓴 계약을 비트코인에서도 실행할 수 있게 한다는데 와 이게 진짜 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 같아요. 재정운영 쪽에서도 의미 있는 결정이 있었네요. 커뮤니티가 Intersect라는 조직을 통해서 와 무려 2억 7530만 AD 규모의 온체인 예산을 승인했어요. 이 돈은 이제 생태계 개발 지원이나 새로운 빌더스다오 운영 그리고 그 아이디어 공모하고 펀딩하는 플랫폼 있잖아요. 프로젝트, 카탈리스트, 어휘 등에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금 집행까지 커뮤니티 손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단계인 거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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