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898억 달러 전주比 0.6% 증가…하이퍼리퀴드 L1·아크 증가세
디파이 총예치액은 898억 달러로 전주 대비 0.6% 증가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21% 줄었다. 하이퍼리퀴드 L1과 아크가 두 자릿수 이상 상승했고 모포도 증가세를 보였다.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이 898억 달러를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898억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892억9100만 달러) 대비 약 0.6% 증가했으며 연초 약 1143억6100만 달러 대비로는 약 21% 줄어든 수준이다.
디파이 체인
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492억7400만 달러(55%)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베이스(61억2600만 달러) ▲솔라나(58억4900만 달러) ▲BSC(57억8000만 달러) ▲트론(55억3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주간 변동률을 보면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 L1(+123%) ▲아크(+19%)는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솔라나(-2.61%) ▲이더리움(-1.72%) ▲트론(-1.48%) 등 주요 체인 대부분은 하락했다.
프로토콜 수 ▲이더리움 1886개 ▲아비트럼 1044개 ▲베이스 907개 ▲폴리곤 727개 ▲솔라나 462개
일간 활성 주소 수 ▲이더리움 0개 ▲베이스 0개 ▲솔라나 0개 ▲BSC 0개 ▲트론 0개

체인별 디파이 TVL 점유율 / 디파이라마
디파이 부문
TVL 기준 디파이 부문별 순위를 보면 ▲CEX가 3096억9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브리지(625억8000만 달러) ▲유동성 스테이킹(541억2300만 달러) ▲대출(525억5900만 달러) ▲스테이킹 풀(142억53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TVL 주간 변동률을 보면 하락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캐노니컬 브리지(-4.25%) ▲스테이킹 풀(-2.37%) 등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대출(+9582702664%) ▲DEX(+13%)는 주간 기준 TVL이 증가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디파이 프로토콜
TVL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 순위를 보면 ▲리도가 230억59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에이브(166억6900만 달러) ▲SSV 네트워크(124억7900만 달러) ▲모포(111억2500만 달러)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89억200만 달러)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 주간 ▲모포(+0.67%)는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이더파이(-3.24%) ▲스파크(-3.05%) ▲에이브(-2.9%) 등은 주간 TVL 감소를 기록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강이안 기자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