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년 새 30% 하락…캐시 우드 “죽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인공지능과 탈중앙화 구조를 근거로 장기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ARKB 약 400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인공지능과 탈중앙화 구조를 근거로 장기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ARKB 약 400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420억7214만 달러로 0.50% 감소했다. OI는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이 앞섰다.
마이클 세일러가 클래리티 법안 절충안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한을 비판했다. 규제기관의 기존 권한 활용과 디지털자산 상품 확산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트래티지($MSTR)가 최근 한 달 동안 48% 오르며 나스닥100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니스왑이 아크에 프로토콜 수수료와 UNI 소각 체계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스냅샷 투표와 온체인 투표가 남아 실제 수수료 활성화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동일 공격자로 지목된 세력이 페치닷에이아이와 뉴넷을 잇달아 공격해 약 2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손실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FET 도난과 NTX 추가 발행이 피해 자산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코인 담보 포지션과 XRP USDT 담보 포지션 변화가 컸다. 계좌 기준은 솔라나 USDT 담보 증가가 두드러졌다.
마이클 세일러가 2027~2028년 디지털자산 금융상품 확산을 제안하며 추가 규제보다 이용자 편익 확대를 강조했다.
페치AI의 이더리움 기반 토큰 전환 컨트랙트가 공격받아 약 201만달러 규모 자산이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9%p 올라 3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6%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