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쉬피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어...엔비디아 지갑 1340개 증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쉬피(SCHIFFY)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쉬피(SCHIFFY)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올해 3억6100만달러(약 5000억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진 ZEC 고래가 3억6300만달러(약 5000억원) 상당의 ZEC를 이동하고 코인베이스에 1500만달러(약 208억원)어치를 입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셰어스가 XRPL의 결제·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활용 확대가 XRP 수요를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XRP 수요로 같은 비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SOL·LINK·HYPE·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XRP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아발란체·헤데라·라이트코인·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고래로 추정되는 두 지갑이 이더리움 3만3180.48개를 거래소로 옮겼다. 입금 가격 기준 추정 이익은 2048만1000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 HYPE가 94.43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페이워드의 미국 고객 대상 온체인 무기한 선물 계획과 미국 SEC의 조건부 혁신 면제가 배경으로 거론됐다.
시바이누의 최근 24시간 거래소 순유입이 1152억2800만 SHIB로 집계됐다. 가격은 0.00000500~0.00000520달러의 단기 이동평균선 구간을 웃돌았지만, 매도세 소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변동성이 과거 약 80에서 35~40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이 제이컵스 블랙록 책임자는 ETF와 옵션시장 확대, 장기 투자자 유입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미국 달러와 브라질 헤알 환율을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을 21일 출시할 예정이다. 최대 100배 레버리지와 24시간 거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