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최대 롱, 미실현 수익 7000만달러 넘어
HYPE 최대 롱 포지션 보유자의 미실현 수익이 7000만달러를 넘어섰고 누적 펀딩 비용은 568만달러에 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HYPE 최대 롱 포지션 보유자의 미실현 수익이 7000만달러를 넘어섰고 누적 펀딩 비용은 568만달러에 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레이스케일의 지캐시 ETF(ZCSH)가 기존 1주를 3주로 나누는 주식분할을 진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AIA 생태계 기금이 AIA 생태계와 관련한 네 가지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데일리가 공개한 원문에는 네 가지 업데이트의 구체적인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케빈 오리어리가 규제 환경 정비와 기관투자자 편입을 전제로 비트코인 단기 고점을 15만달러로 제시했다. CLARITY Act 재논의 시점과 주요 거래소의 블록체인 채택이 조건으로 거론됐다.
유니스왑의 UNI가 하루 만에 30% 오르며 시가총액 약 60억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기준 21위 암호화폐로 집계됐다.
디센트 앱 지갑에서 승인되지 않은 자산 이동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트레저 마케팅 수신자 이메일 34만7149건이 유출됐다. 두 사례는 복구 문구와 외부 인프라 관리가 자기수탁 보안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화를 기반으로 국경간 무역결제와 투자금융을 지원하는 ‘수비다·리푸’ 서비스를 공개했다.
안드리센호로위츠와 디파이 교육 펀드가 미국 SEC에 탈중앙화거래소의 거래소 등록 의무를 제한하는 안전항구 도입을 제안했다.
비트코인에서 갈라진 BLAKE2b 기반 체인의 거래소 상장을 두고 거래 재생 공격과 체인 통합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안드리센호로위츠가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대체거래시스템(ATS) 방식으로 규율하자는 의견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증권과 비증권 자산의 거래쌍을 같은 플랫폼에서 허용하고, 거래량에 따라 공시 의무를 차등 적용하자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