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약세… 비트코인 78,412달러, 이더리움 2,480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2억114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비앤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 유피온리의 시가총액이 한때 4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시총은 약 370만달러로 낮아졌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140만달러(약 2830억741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54%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ZEC 고점권에서 초기 매수세의 차익실현과 1700만달러 규모 신규 매수세가 동시에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LAPTOP이 출시 직후 300달러 이상으로 올랐다가 99% 넘게 폭락했다. 프로젝트팀은 초기 유동성 부족과 거래 봇을 원인으로 주장했다.
아서 헤이즈가 AI 추론 작업의 측정·결제를 목표로 한 FLOP 네트워크 백서 초안을 공개했다. 테스트넷은 2026년 4분기 가동 예정이며, 참여자 대상 제네시스 에어드롭 계획도 제시됐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순실현손익이 이달 플러스로 돌아섰다. 손실 매도보다 이익 실현이 많아졌다는 뜻이지만, 가격 상승 동반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PM과 HUNDRED가 최고점을 유지했고 P33도 신고점 부근에 머물렀다. LAPTOP 등 10개 종목은 신저점을 경신했다.
HBM 공급 부족과 미국 수출통제로 중국 AI 칩 업체들이 가격을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화웨이의 최신 가속카드 가격은 두 달 전보다 최대 50%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