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947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48% 감소·미국 107% 증가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했다.
Four.Meme의 BNC4가 첫 일일 바이백을 진행해 약 35만6000달러 규모의 4Stock을 매입하고 소각했다.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위한 미국 기술기업의 차입 확대 속에서 신흥시장 회사채와 미국 기술기업 채권의 수익률 격차가 좁혀졌다. SK하이닉스 2031년 만기 채권과 아마존 채권의 격차는 1년 전의 3분의 1 수준이다.
시트레아가 Zentra Finance 보안사고 이후 중단했던 ctUSD 등 자산의 크로스체인 기능을 복구했다. 시트레아는 자체 프로토콜과 크로스체인 계약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머니로 지목된 거래 주체가 HYPE에 25배 레버리지를 적용한 21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셀리스(USELESS)가 24시간 동안 약 38% 올랐다.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유입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0.097달러 부근 유동성 구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고래 로라클의 폰스 숏 포지션이 손실 구간을 벗어나 8.68만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 온체인 매도 위험 지표가 8월 고점의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다만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에 약 107만 BTC가 남아 공급 부담은 이어지고 있다.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이 폰스를 이틀 연속 수익에서 앞섰다. 두 플랫폼의 구체적인 수익액과 집계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나발 라비칸트가 선도 AI 연구소의 인재·사용자 데이터 순환 구조를 분석했다. 입력과 출력, 합성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다시 활용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