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금융의 배관을 갈아엎는 중”…유발 루즈 “기관 블록체인, 실험은 끝났다”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WebX는 현재 아시아를 대표하는 Web3·디지털자산 컨퍼런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최대 디지털자산 미디어인 CoinPost가 기획·운영하며, 정부, 금융기관, 글로벌 Web3 프로젝트, VC, 개발자,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이다.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 소타 와타나베 스타테일그룹 CEO, WebX 2026 현장서 토큰포스트와 인터뷰 - “블록체인은 금융의 백엔드 혁명…이용자는 토큰화된 줄도 모르고 쓰게 될 것” - SBI·DigiFT와 JPYSC 기반 토큰증권 실증 추진…“엔화 스테이블코인이 마지막 퍼즐”
- 수기 은행업무의 나라라 여겼던 일본, 총리·메가뱅크·글로벌 기업이 한 무대에 섰다 - 한국은 빠르지만 흩어져 있고, 일본은 느리지만 산업화의 실행 단계로 들어가고 있었다
WebX가 보여준 디지털자산 경쟁의 다음 단계…한국도 발행보다 연결과 사용을 설계해야 한다
- WebX 2026서 RWA.xyz·온도·프랭클린템플턴·판테라 한자리 - “자산을 체인에 올리는 것은 시작일 뿐”…유동성·상환·규제가 승패 가른다 - 한국도 STO 승인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쟁 넘어 ‘온체인 자본시장’ 설계해야
- WebX 2026서 Nansen·Jito·Canton 한자리…데이터·시장 구조·기관금융이 차세대 인프라의 세 축 - “새 블록체인 하나 더 만드는 경쟁은 끝나간다”…이용자가 기술을 의식하지 않아도 자본이 움직이는 단계로 - 한국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쟁 넘어 데이터·유동성·프라이버시를 잇는 ‘전체 스택’ 설계해야
- 다소 불편한 걸음으로 WebX 2026 무대 올라 앉은 채 50분 연설 - 인터넷 금융에서 디지털자산·AI까지…성공을 지키기보다 다음 변화를 선택한 노장 - "혁신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일이 아니다. 익숙한 성공 방식을 버릴 수 있는 용기다."
- WebX 2026 특별 기조연설…“월가의 토큰화와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수요 만든다” - 비트마인, 전체 ETH의 4.8% 확보…보유 경쟁 넘어 스테이킹·결제·금융 인프라 전략으로 - 한국도 가격과 발행 주체 논쟁 넘어 ‘어떤 디지털 금융망을 구축할 것인가’ 답해야
- MUFG·미즈호·SMBC, WebX 2026서 국경 간 결제·토큰화 예금·공동 인프라 논의 - 공동 스테이블코인 실거래 앞두고 “경쟁은 서비스에서, 협력은 인프라에서”…한국도 개별 실증 넘어 공동 레일 설계해야
- WebX 2026 도쿄서 개막…자민당·총리실·경제산업성이 연이어 무대에 - 스테이블코인·토큰화·AI·기관금융으로 의제 확장…한국에 필요한 것은 기술보다 ‘정책의 연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