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석
[경제분석] 기술주 디플레이션 vs. 유가 인플레이션…승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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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사이클 정점 신호 속 공급발 유가 충격까지 겹쳐…2021~22년 악몽 재현 우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요즘 투자자들의 시선은 빠르게 바뀌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기술주 매도세가 시장의 화두였지만, 어느새 모든 눈이 유가 충격으로 쏠렸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별개의 이야기로 보는 것은 심각한 오판이다. 기술주의 운명과 유가 충격은 중앙은행의 정책 대응이라는 하나의 고리로 단단히 연결돼 있다.

마침 우리에게는 참고할 만한 선례가 있다. 바로 2021~22년이다.

데자뷔 — AI 붐은 이전 기술 사이클과 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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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ini

2026.03.22 20:58:04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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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6.03.20 22:56:28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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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깎는노인

2026.03.20 17:34:14

GDP 대비 설비투자 비중이 추세선 상단이면 조만간 기술주 꺾일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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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대장

2026.03.20 17:32:32

중앙은행 정책에 일일이 휘둘릴 바에 그냥 비트코인 사고 잊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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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다

2026.03.20 17:30:31

21년 데자뷔라는 말 보자마자 PTSD 오는데 내 평단은 언제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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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1호

2026.03.20 17:29:08

AI 붐이 90년대 인터넷 붐이랑 판박이면 지금 들어가면 물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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