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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분석] 외국 중앙은행들, 미 국채 5주 만에 130조 원어치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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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 비중 1997년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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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시작된 직후부터 외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대거 팔아치우고 있다. 5주 만에 900억 달러(약 130조 원) 규모의 매도가 이뤄졌고, 외국인의 미 국채 보유 비중은 199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 패권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월가에서 커지고 있다.

뉴욕 연준 데이터가 포착한 이상 신호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보관하는 외국 중앙은행들의 미 국채 잔고가 이란 전쟁 직전인 2월 25일 주를 기점으로 5주 연속 감소했다. 총 매도 규모는 900억 달러를 넘고, 특히 최근 3주간 매도세가 집중됐다. 외국 중앙은행의 미 국채 보유량은 201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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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깎는노인

2026.04.01 14:32:31

5주 연속 매도세면 추세 완전히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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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은지능순11

2026.04.01 14:31:07

중앙은행들 런하는 거 보니 하방 리스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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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다

2026.04.01 14:29:50

저 돈 조금만 코인으로 들어오면 탈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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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가즈아11

2026.04.01 14:28:20

달러 패권 흔들리면 코인판 대폭발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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