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토큰분석] 펜들(PENDLE), 디파이 유동성 전쟁의 판도를 바꾸다: "고금리 미끼는 끝났다"
댓글 아이콘 1
좋아요 아이콘 3
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펜들은 자산을 2개로 분리하는 혁신을 통해, 프로토콜에는 '저비용 고효율 유동성'을, 투자자에게는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동시에 제공하며 디파이 판도를 바꾸고 있다.

 [토큰분석] 펜들(PENDLE), 디파이 유동성 전쟁의 판도를 바꾸다:

대부분의 디파이(DeFi) 프로토콜은 항상 같은 고민에 빠진다. 바로 '유동성(TVL) 확보'다.

지금까지의 공식은 단순했다. 거버넌스 토큰을 뿌려 높은 APY(연간 수익률)를 제시하고, 유동성을 끌어들이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는 '용병 자본(Mercenary Capital)'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인센티브가 멈추면 유동성은 썰물처럼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댓글

댓글

1

추천

3

스크랩

스크랩

댓글 1

0/1000

위당당

2026.01.09 08:52:18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함께 읽으면 좋은 리포트

금융당국, 가상자산 '시장조성자' 제도 전격 도입... 시장 왜곡 해소 기대

취소 지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