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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부자는 웃고 서민은 운다"... 골드만삭스 "K자형 경제 심화, 이 주식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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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집값 상승에 자산가는 '파티', 서민은 고물가에 '비명'... 골드만삭스가 꼽은 양극화 시대 필수 소비재 4선

 [시장분석]

미국 경제가 뚜렷한 'K자형(K-Shaped)' 양극화의 늪에 빠졌다. 주식과 부동산을 보유한 고소득층은 AI(인공지능) 버블과 집값 상승으로 자산이 불어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지만, 자산이 없는 저소득·중산층은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높은 대출 금리에 짓눌려 신음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경제적 격차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복잡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섹터를 제시했다.

■ '빈익빈 부익부'의 고착화: 자산 격차가 가른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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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0531

2026.01.15 18:04:11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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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ini

2026.01.14 17:48:14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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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당당

2026.01.13 13:20:43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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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6.01.13 00:29:36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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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리가또

2026.01.13 00:26:32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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