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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금·은 역사적 대폭락, 바닥은 어디? "큰손은 몸 사리고 개미는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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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단기 변동성 극심하지만 구조적 상승세 유효"... 목표가 5,400달러 유지
- 싱가포르·시드니 등 전 세계 리테일 투자자들, 폭락장서 '실물 금' 저가 매수 행렬

 금, 은 차트

금, 은 차트

지난 금요일, 은(Silver) 가격이 역사상 최대 폭으로 하락하고 금(Gold) 역시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잊을 수 없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어, 주초 아시아 시장에서도 귀금속 시장은 또 한 번 휘청거렸다.

최근 며칠간의 시장 움직임은 지난 2025년 10월의 매도세와 유사하지만, 그 강도는 훨씬 극단적이다. 당시에도 GLD(금 ETF)의 대량 매도가 알고리즘 청산을 촉발했는데, 이번에는 고빈도 매매(HFT)가 하락세를 가속화시켰다.

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한 지금, 월가의 '큰손'들과 현장의 '개미'들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의 내부 분석과 전 세계 리테일 시장의 풍경을 통해 향후 시장 방향성을 진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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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6:51:31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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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당당

2026.02.03 11:48:4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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