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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분석] DeFi의 진짜 문제는 유동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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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 CEO의 비전: 희소성 금융에서 풍요 금융으로, 2050년까지 최대 5경 원을 온체인으로

 [토큰분석] DeFi의 진짜 문제는 유동성이 아니다

Aave의 CEO 스타니 쿨레쇼프가 X(구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단순한 프로토콜 업데이트 공지가 아니다. DeFi가 앞으로 25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자본 전환을 이끌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핵심 명제는 하나다. DeFi의 문제는 유동성 부족이 아니다. 담보 자산의 질이 문제다. 그리고 그 해법은 태양광, 배터리, 데이터센터, 로봇공학 같은 '풍요 자산(Abundance Assets)'을 온체인 담보로 끌어오는 것이다.

https://t.co/Ycaj8rVb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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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6.02.26 07:20:0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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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ini

2026.02.18 21:42:30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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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026.02.18 20:35:4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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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뷰

2026.02.18 14:39:3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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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우덩

2026.02.18 11:46:2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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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윤뚜

2026.02.18 10:12:52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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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20만

2026.02.18 09:27:27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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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6.02.18 00:05:1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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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2026.02.17 23:00:49

탁월한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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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2026.02.17 23:00:47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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