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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분석] RWA 대중화의 걸림돌: 토큰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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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RWA 시장 236억 달러 돌파에도 머니마켓 외 채택은 제자리… 설계 불일치·유동성 부재·규제 장벽이 본격 확산 막아

 [토큰분석] RWA 대중화의 걸림돌: 토큰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토큰화 RWA(실물자산) 시장이 2026년 3월 기준 236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5년 1월 대비 365% 급성장했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000억 달러를 넘어서고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장의 외형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미국 국채와 머니마켓을 제외한 사모 신용, 상품, 부동산 등 비머니마켓 RWA의 DeFi 실질 채택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문가들은 2026년을 RWA의 전환점으로 꼽으면서도, 구조적 한계가 해소되지 않으면 토큰화는 혁신이 아닌 '유행'에 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Sentora Research는 RWA 대중화를 가로막는 네 가지 핵심 장벽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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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3.18 06:23:23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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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도

2026.03.17 23:05:56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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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코스모스

2026.03.17 20:54:24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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