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일라이릴리(LLY)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1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폰스(PONS)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9월 15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일라이릴리(LLY)의 24시간 거래대금은 284만달러로 전일의 4.1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742개 늘어난 5138개를 기록했고, 값은 1.4% 올랐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4980개 늘어 16만3705개가 됐다. 스페이스X(SPCX) 4090개, 인베스코 QQQ(QQQ) 2467개, 알파벳 A주(GOOGL) 2433개, 마이크로소프트(MSFT) 2389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룰루레몬(LULU) 105개, 위불(BULL) 33개, 아이셰어즈 MSCI 한국 ETF(EWY) 13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갤럭시디지털(GLXY)에서 22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42.6%만큼 늘었다. 클라우드플레어(NET)에서는 10만달러어치가 줄었다. 마이크론(MU) +36.7%도 움직였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367만달러, 줄어든 것이 266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GE 에어로스페이스(GE)로 3.7% 차이였다. 아이셰어즈 MSCI 한국 ETF(EWY) 2.1%, 에버퓨어(P) 2.0%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워크데이(WDAY) 3.4%, 클로버헬스(CLOV) 3.1%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77.6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1.1% 높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폰스(PONS)이다. 하루 새 2336개 늘었다. 래핑 이더(WETH) 2256개, 텐디스(TENDIES) 1374개, 아티피셜 이누(AI) 1059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트와인(TWINE) 755개, 엑스 링크(XL) 459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8억2787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1억2672만달러, 아티피셜 이누(AI) 3399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프리즘(PRISM)으로, 전일의 7.4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릴 슈럽(SHRUB) +352.5%, 이누(INU) +116.1%, 프리즘(PRISM) +99.2%가 올랐고, 푸구이(富贵) -58.3%, 펜페(PENPE) -54.2%, 아비트리지 에이프(AA) -52.9%는 내렸다.
한편, 이날 리비안(RIDE)은 값이 64.8% 올랐는데 보유 지갑은 1.7% 줄었다. 힘스앤허스 헬스(HIMS)는 보유 지갑이 600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80만달러어치 줄었다. 보잉(BA)은 값이 거의 그대로인데 거래만 전일의 14배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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