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권 "딸 이름 '루나', 바꿀 생각 없다"

| Coinness 기자

권도형(도권)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이니지(Coinage)와의 인터뷰에서 "루나라고 지은 딸의 이름을 바꿀 계획은 없다. 딸이 이름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은 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의 이름을 딴 나의 가장 소중한 크리에이쳐"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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