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백악관에 강도 높은 암호화폐 규제 촉구 예정

| Coinness 기자

미 재무부가 백악관에 강도 높은 암호화폐 규제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재무부는 이달 4개 보고서를 발표, 바이든 행정부 고위 관료들에게 암호화폐에 대한 강력한 감독관리의 필요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한 소식통은 "재무부는 강도 높은 암호화폐 시장 감독을 위한 분석적 근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시장 감독을 회피하는 법안이 제정되는 것을 막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 중 하나는 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초래하는 재정적 위험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재무부는 암호화폐가 아직 금융 시스템에 광범위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지만, 상황은 빠르게 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재무부 측은 이와 관련 논평을 거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