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크립토 뱅킹 업체 '스트리가'에 규제 강화 후 첫 라이선스 발급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 뱅킹 업체 스트리가(Striga)가 최근 에스토니아 금융당국(FIU)으로부터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초부터 크게 강화된 에스토니아 암호화폐 규제법 적용 후 첫 라이선스 발급 사례다. 스트리가는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결제 업체 '라스트비트'의 계열사로 에스토니아 현지 '자금세탁방지법' 등을 준수해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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