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 ETH 스테이킹 보상 연이율 3.5%→5.5%...네트워크 활동 증가 영향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멀티체인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DO) 내 ETH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7일 이동평균 기준)이 이달 들어 5.5%로 상승했다. 미디어는 "이는 지난 9월 3.5%에서 2%p 증가한 수치다. icETH 및 ETHMAXI 등 stETH 담보 대출을 활용하는 레버리지 ETH 스테이킹 연이율(APR)은 최대 11%까지 치솟기도 했다. 디파이 사용자들은 이 같은 레버리지 시스템을 활용해 스테이킹 연이율을 극한까지 끌어 올리고 있다. 최근 ETH 스테이킹 수익률 상승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내에서 뚜렷하게 증가한 온체인 활동에 기인한다. 이는 네트워크 검증자들에게 더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게 되고,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이 증가해 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가는 보상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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