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킵, 해킹 피해 사용자 배상 청구 페이지 오픈

| Coinness 기자

탈중앙화 디지털 멀티체인 지갑 비트킵(BitKeep)이 해킹 피해 배상 청구 페이지를 오픈했다. 자금 손실 피해를 입은 사용자는 청구서를 제출한 후 24시간 이내에 자금을 상환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비트킵은 비트킵 스왑(BitKeep Swap)이 BNB체인을 통한 해킹 공격에 노출돼 약 1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으며, 사용자에게 피해액 전액을 배상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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