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알프레드 "SBF, 미국서 기소될 시 업계 정보 넘기고 감형 시도 가능성"

| Coinness 기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이자 알트코인 회의론자인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 디지털애셋데이터 공동 창업자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에서 기소된다면 그는 테더, 비트파이넥스, 바이낸스 관련 정보를 당국에 넘기고 감형을 받으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SBF가 미국 사법당국에 넘길 가능성이 있는 '업계 비밀' 정보는 암호화폐 산업에 그나마 남아있는 것들까지 파괴할 수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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