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창립자 피터 틸, 블록파이 파산으로 타격

| Coinness 기자

미국 파산법원에 제출된 문건에 따르면 페이팔 공동설립자 피터 틸의 틸 캐피탈에서 분사한 VC 회사 발라 벤처스(Valar Ventures)는 블록파이 지분 19%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 발라가 후원하는 또 다른 암호화폐 대출업체 볼드(Vauld)도 고객 출금을 중단하고 싱가포르에서 파산을 신청했었다. 앞서 코인니스는 블록파이가 뉴저지 파산법원에 챕터11 파산을 신청했으며, 파산 비용 마련을 위해 $2.39억 암호화폐를 매도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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