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암호화폐 대출 업체 블록파이가 자신들의 월렛에 보관 중인 암호화폐를 인출할 수 있도록 승인해 달라고 미국 뉴저지 파산법원에 요청했다. 아울러 블록파이는 본사가 위치한 버뮤다 대법원에도 같은 내용의 요청서를 제출했다. 해당 요청에 대한 법원 심리는 각각 오는 1월 9일(현지시간), 13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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