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등 FTX 임원, 파산 전 "비트코인 낙폭 생각보다는 안 커" 채팅 기록

| Coinness 기자

SBF(샘 뱅크먼 프리드),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 CEO는 FTX 붕괴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생각만큼은 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고 블록웍스가 보도했다. 미국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제출한 고발장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채팅 내역이 포함됐다. 파산 신청(11/11) 전 11월 6일 저녁(현지시간) 채팅 내역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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