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이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2.5억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SBF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맨해튼 연방 법정에 출두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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