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CEO “SEC와의 소송 장기전 준비…패소 시 항소”

| Coinness 기자

로이터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Investments)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GBT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을 위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만약 법원이 SEC 편을 들어준다면 우리는 항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SEC를 고소한 건 CEO로서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번 소송을 맡은 미 컬럼비아 법원은 구두 변론 일정을 4월에서 3월로 앞당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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