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22,000 달러 일시 반납...파월 강경 발언 영향

| Coinness 기자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단기 하락 흐름을 나타내며 22,000 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한국시간 기준 8일 00시부터 상원 의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설에서 "연준은 (인플레)데이터가 좋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되어 있다. 현재로서는 기존의 방향성을 유지하며 금리 인상을 멈출 수 없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