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리플 미 변호사 "코인베이스 겨냥한 SEC, 선 넘었다...커뮤니티 결집해야"

| Coinness 기자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웰스노티스를 전달한 가운데, 리플(XRP)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미국 변호사 존 디튼(John E Deaton)이 자신이 운영하는 크립토로우(CryptoLaw) 웹사이트 내 'Connect to Congress' 솔루션을 통해 의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권한남용을 고발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SEC의 권한남용과 위법 행위를 의회에 전달할 수 있다. 현재까지 785 명의 지지자들로부터 2,000 개 이상의 지지 메시지를 받았다. 보다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