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파이 플랫폼 밸런서 프로토콜(BAL)이 브랜드 개편에 나서면서 2명의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운영 예산도 삭감한다. 밸런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마케팅 개선에 초점을 맞추며, 이를 위해 전문 마케팅 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앞서 밸런서는 오일러 파이낸스 해킹으로 1190만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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