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후오비 설립자 리린, 상표권 침해로 후오비 고소"

| Coinness 기자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후오비 설립자 리린이 소유한 X-Spot이 후오비(Huobi Global Limited)가 '火币(후오비)'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홍콩에서 소송을 걸었다. 앞서 저스틴 선 후오비 고문은 리린의 동생이 HT를 덤핑했다고 비난하고 그의 계정을 차단한 뒤 변경했던 '火必(후오비)' 상표 대신 '火币'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저스틴 선이 핵심 투자자로 있는 홍콩 자산운용사 어바웃캐피탈은 리린의 지분을 전량 매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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